한입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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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원으로 뭐 먹지

예산만 말하면 학식과 명륜동·혜화 식당을 한 판에 놓고 골라드립니다.

한입지도 서비스 화면 — 지도 위 식당 마커와 예산에 맞춘 오늘의 추천 3건
수집한 식당
파싱한 메뉴·가격
오늘의 학식

숫자는 지금 이 순간의 실제 데이터베이스에서 읽어옵니다.

왜 필요한가

가격은 메뉴판 사진 속에만 있습니다

지도 앱에는 식당은 있어도 가격이 없고, 학식은 매일 바뀝니다. 그래서 "만원으로 뭘 먹지"에 답하는 서비스가 없었습니다.

범용 챗봇에게 물으면

  • 오늘 학식 메뉴를 모릅니다 — 학습 데이터에 없습니다
  • 식당 가격을 지어냅니다 — 사진 속 숫자는 웹에 없습니다
  • 예산 계산의 근거를 보여주지 못합니다

한입지도는

  • 메뉴판 사진을 파싱해 가격을 데이터로 만듭니다
  • 학식은 매일 크롤링해 당일 식단을 씁니다
  • 추천 이유가 그 데이터에 근거했는지 검증합니다

어떻게 동작하나

사진 한 장이 가격 데이터가 되기까지

메뉴판을 모읍니다

명륜동·혜화 식당의 메뉴판 사진을 모아 한 곳에 쌓습니다.

가격을 꺼냅니다

Upstage Document Parse로 메뉴명과 가격을 읽고, 사람이 검수해 확정합니다.

예산으로 고릅니다

학식과 식당을 같은 판에 올리고, 추천 이유까지 데이터로 검증해 보여줍니다.

지금 예산을 넣어보세요

서비스 열기

예산·조건을 넣으면 학식과 식당을 한 판에 올려 3곳을 골라줍니다.

예산 넣고 바로 보기

파이프라인 보기

사진에서 가격을 꺼내 검수하고 검증까지 붙인 과정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어떻게 만들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