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필요한가
가격은 메뉴판 사진 속에만 있습니다
지도 앱에는 식당은 있어도 가격이 없고, 학식은 매일 바뀝니다. 그래서 "만원으로 뭘 먹지"에 답하는 서비스가 없었습니다.
범용 챗봇에게 물으면
- 오늘 학식 메뉴를 모릅니다 — 학습 데이터에 없습니다
- 식당 가격을 지어냅니다 — 사진 속 숫자는 웹에 없습니다
- 예산 계산의 근거를 보여주지 못합니다
한입지도는
- 메뉴판 사진을 파싱해 가격을 데이터로 만듭니다
- 학식은 매일 크롤링해 당일 식단을 씁니다
- 추천 이유가 그 데이터에 근거했는지 검증합니다
어떻게 동작하나
사진 한 장이 가격 데이터가 되기까지
메뉴판을 모읍니다
명륜동·혜화 식당의 메뉴판 사진을 모아 한 곳에 쌓습니다.
가격을 꺼냅니다
Upstage Document Parse로 메뉴명과 가격을 읽고, 사람이 검수해 확정합니다.
예산으로 고릅니다
학식과 식당을 같은 판에 올리고, 추천 이유까지 데이터로 검증해 보여줍니다.